프로그래밍 언어론 · 5강

데이터 타입

값이 메모리에 어떻게 놓이는지, 타입마다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이 위험한지를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한 번쯤 해 본 사람을 위해 9편으로 나눠 따라갑니다.

  1. 1타입은 왜 있어야 할까?데이터 타입, 기본 타입, 정수와 부동소수점
  2. 2문자열의 끝은 어떻게 알까?문자열의 길이, 순서 타입과 열거 타입
  3. 31000번째 칸을 어떻게 바로 찾을까?배열, 주소 계산, 첨자 범위, 디스크립터
  4. 4표는 메모리에 어떻게 놓일까?다차원 배열의 저장 순서, 정형과 비정형, 연관 배열
  5. 5서로 다른 값은 어떻게 묶을까?레코드, 튜플, 리스트
  6. 6한 칸에 정수도 실수도 넣으면?공용체, 자유 공용체와 판별 공용체
  7. 7주소를 값으로 들고 다니면?포인터, 허상 포인터, 메모리 누수, 참조 타입
  8. 8버려진 칸은 누가 치울까?힙 관리, 참조 카운터와 마크 스윕, 옵셔널 타입
  9. 9타입이 맞는지는 언제 확인할까?타입 검사, 강타입, 타입 동등성

내용과 예제는 Robert W. Sebesta의 《Concepts of Programming Languages》 12판 6장을 따랐습니다.